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879 美하원 세출위, 국무 예산안 가결..."韓과 5년 단위 분담금 협정 맺어야" KReporter2 2020.07.08 58
29878 미 국무부, 도산 안창호 장녀 '미국의 영웅'으로 소개 KReporter2 2020.07.08 152
29877 험프백 고래, 머킬티오-위드비 구간 페리에 치여 사망한 것으로 KReporter2 2020.07.06 1019
29876 워싱턴주 코로나 하루새 1087명 증가, 최악 기록 KReporter2 2020.07.06 1562
29875 시애틀 시의회, 고액 연봉 고용세금 통과, 역내 기업들 영향 받아 KReporter2 2020.07.06 583
29874 美 확진자 300만명도 넘었다…“미국은 자유낙하 중” KReporter2 2020.07.06 668
29873 백악관, “트럼프, 중국서 제조업 회귀 행정명령 검토” KReporter2 2020.07.06 427
29872 과학자들, WHO에 경고 “코로나 예방 수칙 바꿔라... 공기로도 전염” KReporter2 2020.07.06 655
29871 美당국자들 "너무 빨리 문 열었다…오히려 경제 발목" KReporter2 2020.07.06 871
29870 “날 위협했다” 흑인 남성 허위 신고한 백인 여성…美 검찰이 기소 KReporter2 2020.07.06 600
29869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만 하는 학교에 재학인 유학생들, 미국 떠나야 KReporter2 2020.07.06 647
29868 CDC "美 코로나19 확진자 54%는 감염경로 몰라" KReporter2 2020.07.03 1860
29867 코로나 덕분에…美식료품 배달업체 '대박' KReporter2 2020.07.03 1474
29866 미 항공모함 레이건·니미츠, 中 훈련 중인 남중국해 급파 KReporter2 2020.07.03 453
29865 워싱턴주 노마스크 - 노서비스 행정명령, 2주간 경제 재개 단계이동 중단 KReporter2 2020.07.03 2001
29864 美, C쇼크에 10년간 고용 정체 KReporter2 2020.07.03 686
29863 美미시간 술집 집단감염 152명으로 늘어 KReporter2 2020.07.03 455
29862 트럼프 '돈줄' 페이팔 창업자도 등 돌려…"재선 못할 것" KReporter2 2020.07.03 788
29861 미, 한국서도 활용하는 코로나19 취합검사법 도입 논의 KReporter2 2020.07.03 261
29860 파이져, 코로나 백신 긍정적 결과 나와 KReporter2 2020.07.01 1264
29859 유덥 학생들 집단 감염, 가을 학기 오픈에 영향줄 수도 KReporter2 2020.07.01 1015
29858 워싱턴주 코비드-19, 새 확진자 611명, 미국 5만2천명 추가 KReporter2 2020.07.01 884
29857 시애틀 경찰, 마침내 시위대자치지구(CHOP) 시위대 해산 KReporter2 2020.07.01 508
29856 트럼프, 코로나19 대국민 직접지원금 추가지급에 찬성 KReporter2 2020.07.01 1170
29855 술 대신…손 소독제에 콜라 섞어 마신 멕시코 죄수들 KReporter2 2020.07.01 677
29854 트럼프, 거부하다 `마스크 대찬성` 돌아선 이유 KReporter2 2020.07.01 636
29853 테슬라, 日도요타 제치고 세계 車업계 시가총액 1위 등극 KReporter2 2020.07.01 311
29852 볼턴 "트럼프 재선 성공하면 무슨 일 일어날지 걱정" KReporter2 2020.07.01 550
29851 시애틀 의사, 가짜 PPP 론 신청으로 기소되 KReporter2 2020.06.30 1226
29850 스노호미쉬 다시 1단계로 돌아갈 수도, 상황 고려중 KReporter2 2020.06.30 1327
29849 알래스카 항공,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 엘로우 카드 발행하기로 KReporter2 2020.06.30 465
29848 워싱턴주 하루만에 571명 새 코로나 확진자, 두번째로 높아 KReporter2 2020.06.30 584
29847 코로나로 숨진 미국인, 4개 전쟁 희생자보다 많아 KReporter2 2020.06.30 344
29846 파우치 "美, 잘못된 방향 가"…'하루 10만명 감염' 경고 KReporter2 2020.06.30 490
29845 '달콤 매캐한' 우주의 냄새 담은 향수 나온다 KReporter2 2020.06.30 131
29844 美증시, 1% 안팎 오르며 2분기 수십년만 최대 상승 이끌어 KReporter2 2020.06.30 249
29843 마이크로소프트, 전세계 코로나 실업자 2500만명에 IT 무상교육 KReporter2 2020.06.30 546
29842 중국 돼지독감 바이러스, 제2의 코로나?…"인간에도 전염" KReporter2 2020.06.30 281
29841 워싱턴 주 코로나 새로운 확진자 501명, 10명 사망자 KReporter2 2020.06.29 835
29840 워싱턴주 인구 7백 6십만명, 지난 한해 11만명 증가 KReporter2 2020.06.29 344
29839 피어스 카운티, 비즈니스 오픈 2.5단계 신청고려, 주지사 3->4 단계 신청 중단 KReporter2 2020.06.29 643
29838 "키 몇이야" 물어봤다고···10대 소년 두명 총에 맞아 사망 KReporter2 2020.06.29 787
29837 V자보다 U자 경기 반등이 증시에 더 좋다?[ KReporter2 2020.06.29 226
29836 미국이 박탈하는 홍콩특별지위는 금융허브의 생명줄 KReporter2 2020.06.29 252
29835 美대법원, 낙태금지법 위헌 판결…트럼프 핵심이슈 잇단 제동 KReporter2 2020.06.29 203
29834 미국 CEO 27% "내년 지나도 경제회복 기대 안 해" KReporter2 2020.06.29 275
29833 40년 미제 연쇄 살인마 '골든스테이트 킬러', 마침내 범죄 사실 시인 KReporter2 2020.06.29 486
29832 시애틀 다운타운 키 어리나, 클라이밋 플레즈 어리나로 불리게되, 아마존사 결정권 KReporter2 2020.06.26 1124
29831 미 의회, 국방수권법에 '주한미군 현수준 유지' 명문화 추진 KReporter2 2020.06.26 418
29830 페이스북 "정치인 게시물도 폭력선동·투표참여 억압하면 삭제" KReporter2 2020.06.26 240
29829 다우 또 2.84% 급락…코로나 재확산에 소비심리 악화 KReporter2 2020.06.26 347
29828 트럼프, 동상·기념비 보호 행정명령 서명…"매우 강력해" KReporter2 2020.06.26 263
29827 미 12개 주 경제활동 재개 급제동…32개 주 코로나19 증가세 KReporter2 2020.06.26 843
29826 워싱턴주 코로나 확진자 3만명 넘어, 새 확진자 498명 KReporter2 2020.06.25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