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3791 올해 워싱턴 주 차량 절도가 급격히 늘어난 이유 KReporter 2022.03.22 277
33790 7월부터 대부분의 미 국민 크레딧점수 올라가…의료비 연체 흔적 지워진다 KReporter 2022.03.21 863
33789 이번 주 기온 60도까지 오를 수 있어…가장 따뜻한 날 ‘기대’ KReporter 2022.03.21 448
33788 시애틀 도로에 새로 설치된 ‘운전자 평가’ 표지판, 무엇을 의미하나? file KReporter 2022.03.21 435
33787 디스커버 패스 ‘프리 데이’ 연중 12일, 모든 워싱턴 주정부 공공 부지 무료 방문 가능 KReporter 2022.03.21 319
33786 켄트 아마존, 근로자에 ‘안전하지 않은 작업’ 시켜 L&I 벌금 부과 KReporter 2022.03.21 291
33785 토요일 저녁 레스토랑 향해 돌진한 차량으로 건물 위험 통제 KReporter 2022.03.21 237
33784 시택 공항내 늘어나는 노숙자 문제 해결위해 조정 프로그램 런칭 KReporter 2022.03.21 190
33783 고속도로 총격 사건, 3월도 안지났는데 작년 전체 건수에 근접 KReporter 2022.03.21 137
33782 켄트에서 화장실 오래 쓴다며 칼 휘두른 남성 체포돼 KReporter 2022.03.21 236
33781 극장가 “더 배트맨”이 여전히 흥행 질주 KReporter 2022.03.21 72
33780 범죄와 경찰 부족으로 사설 경비요원 수요 치솟지만, 신변위협 점점 커져 KReporter 2022.03.21 99
33779 I-5에서 100마일로 과속한 20대 운전자, 장벽 들이받고 사망 KReporter 2022.03.21 213
33778 BA.2 하위변이로 전 세계 감염자↑, WA은 여전히 감소세지만 안심할 수 없어 KReporter 2022.03.18 1061
33777 시애틀 지역 기름값 3월 중순 정점 찍은 후 하락세 접어들어 KReporter 2022.03.18 657
33776 타코마 I-5 세미트럭 음주운전자 연루 7중 대형 추돌사고로 사망자 속출 file KReporter 2022.03.18 588
33775 간 큰 도둑들...린우드 주택 침입해 집주인 두 명 묶어놓고 도둑질 후 도주 KReporter 2022.03.18 832
33774 학교의 카운셀러, 간호사 등 늘릴 수 있도록 주 지원금 확대 KReporter 2022.03.18 179
33773 영장 집행 중 총에 맞아 사망한 피어스 카운티 경찰에 주민들 추모행렬 KReporter 2022.03.18 307
33772 화장실 통해 배출된 하수 샘플로 COVID-19 발병 추적, 지역사회 감염 수준 파악 KReporter 2022.03.18 283
33771 I-5 고가 들이받아 파손하고 뺑소니 친 덤프트럭 운전자 잡혀 KReporter 2022.03.18 331
33770 시청 건너편 58층 주거용 아파트 건축 허가로 새로운 시애틀 스카이라인 추가 KReporter 2022.03.18 224
33769 아마존 프레쉬 오로라 개점, 탄소 배출 없는 최초의 매장이 목표 KReporter 2022.03.18 135
33768 워싱턴 오리건 등 몇 개 주 제외하면 전국이 더운 봄 될 듯, 서부 지역 가뭄 올해도 심각해 KReporter 2022.03.18 175
33767 인슬리 주지사 워싱턴 주 ‘낙태 소송’ 금지 법안에 서명, 6월부터 발효 KReporter 2022.03.17 395
33766 오는 4월부터 캐나다 방문 시 백신 접종자는 코로나 검사 필요 없어 KReporter 2022.03.17 796
33765 환절기 알러지 환자가 살기 가장 좋은 미 도시에 시애틀 선정 KReporter 2022.03.17 345
33764 ATM 절도사건 ‘급증' 잡힌 용의자는 단 한 명도 없어...뒷수습은 업주들 몫 KReporter 2022.03.17 225
33763 경찰과 차량 추격전, 대형 충돌로 무고한 40대 여성 사망으로 끝나 file KReporter 2022.03.17 314
33762 레이크 시티 공원 예정부지에 노숙자들 몰려들어 주민들 우려 KReporter 2022.03.17 266
33761 인기 면역 비타민 젤리 “에어본” 뚜껑 개봉시 부상 잇달아 미개봉 제품 리콜 실시 KReporter 2022.03.17 358
33760 스타벅스 2025년까지 일회용 컵 단계적 폐지 계획 발표 KReporter 2022.03.17 130
33759 휘발유 소비가 많은 슈퍼유저들이 사는 도시는? KReporter 2022.03.17 209
33758 벨뷰 팩토리아 무장강도, 추격과 총격전 끝에 한 명 사살, 두 명 체포 KReporter 2022.03.17 229
33757 인플레이션 부담으로 2월 미국인들 지출 줄여 KReporter 2022.03.17 111
33756 야키마에서 갱단 소속 청소년이 실수로 자신의 사촌 쏴 숨지게 해 KReporter 2022.03.17 89
33755 아날로그 다시 부활하나?...미국 CD 판매량 20년만에 처음으로 ‘증가’ KReporter 2022.03.16 379
33754 팬더믹 이래로 항공 매출 사상 최고에도 불구하고 “항공료 최대한 높게 유지할 것” KReporter 2022.03.16 427
33753 린우드 도어대쉬 배달기사에 차창 너머로 총구 겨눠…30대 남성 총상 KReporter 2022.03.16 571
33752 학교 바깥에서 고교생 말다툼, 총격으로 번져 학생 한명 사망, 한 명은 위독 KReporter 2022.03.16 406
33751 폐쇄 위기의 에버렛 유아 러닝센터에 스노호미시 카운티 자금 지원 KReporter 2022.03.16 180
33750 워싱턴 식품산업 협회, 시의 위험수당 종료 요청 KReporter 2022.03.16 131
33749 도심 범죄소탕 노력으로 범죄자들 외곽지역으로 이동해 주민들 문제 제기 KReporter 2022.03.16 270
33748 일본에 7.3 규모 강진 발생, 쓰나미 주의보 발령 KReporter 2022.03.16 173
33747 쌀쌀한 봄이지만 이번 일요일 춘분, 라니냐 현상으로 본 봄 여름 날씨 KReporter 2022.03.16 266
33746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두 명 총에 맞아, 용의자는 숨져 KReporter 2022.03.16 82
33745 2세 여아 살해 혐의로 아이의 엄마와 남자친구 체포 KReporter 2022.03.16 74
33744 화이자, 65세 이상 대상 2차 코로나 부스터샷 긴급 승인 추진 KReporter 2022.03.15 625
33743 한 시간 늘어났다 줄었다 없어지나?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만장일치 상원 통과 KReporter 2022.03.15 992
33742 시애틀 전철역에서 60대 출근길 여성 계단에 집어 던지고…마구잡이 폭행 file KReporter 2022.03.15 833
33741 에버렛 아파트단지서 칼부림 끝에 한 명 사망, 한 명은 목숨 위태로워 KReporter 2022.03.15 390
33740 코스코, 시니어 쇼핑시간 종료 발표 KReporter 2022.03.15 200
33739 COVID-19 확산으로 중국 제조업체들 문닫아 아마존 일부 배송 늦어질 듯 KReporter 2022.03.15 164
33738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여전히 반려견으로 최고 인기지만 푸들도 인기 높아져 KReporter 2022.03.15 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