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773 지난 10년간 한인 110만명 미 정착 Kseattle 2011.12.27 2003
28772 오바마 케어 문답식 이해 - 워싱턴주에서는 어떻게 의료보험을 구입해야 하나? file Kseattle 2013.11.03 1991
28771 부동산·융자 업계 힘 받아 kseattle 2007.09.24 1981
28770 시애틀 최고의 공원은 어디? KSR 2014.06.27 1966
28769 '먹튀논란' 우주인 이소연 씨 미국서 일자리 찾기나서 KSR 2014.08.26 1958
28768 인신매매 피해자 여성 12명 구조, 대부분 한국인.. 벨뷰의 고급아파트 성매매 장소로 이용해.. KReporter 2016.01.08 1943
28767 대졸보다 많이 버는 고졸직업 TOP 10 KSR 2014.08.21 1943
28766 세금 체납자 숨통 트인다…IRS, 저당권 규정 완화 Kseattle 2011.02.25 1938
28765 워싱턴 주 운전면허증, 더이상 신분 확인용도로 사용 불가 KReporter 2016.01.22 1928
28764 시애틀을 떠나는 사람들, 어디로 갈까? KSR 2014.09.11 1916
28763 스타벅스 본사 대폭 확장 kseattle 2007.09.24 1915
28762 이번주 목요일, 시애틀에 '초 강추위' 온다 KSR 2014.11.11 1902
28761 ‘브리지 게이트’ 크리스티 주지사 “책임 통감” 2016대선 빨간불 Kseattle 2014.01.09 1896
28760 믿기 어려운 '황당' 워싱턴주 법 8개 file KSR 2014.06.12 1890
28759 美 車 연비기준에 5대 자동차업체 찬성 Kseattle 2011.07.27 1889
28758 美 재정위기에 아시아도 ‘전전긍긍’ 美국채 보유 3조弗… 큰 부담 …당장 팔기 어렵고 대안도 없어 Kseattle 2011.07.19 1874
28757 미국 앨라배마, 학교 안 나오는 이주자 자녀 늘어 Kseattle 2011.10.10 1833
28756 시애틀 창단후 첫 슈퍼볼 우승, 환영 퍼레이드 수요일 오전 Kseattle 2014.02.02 1829
28755 시애틀의 여름 축제 3탄 file KSR 2014.05.14 1817
28754 美국민 5월 페이스북 이용 535억분으로 최장 Kseattle 2011.09.13 1812
28753 스타벅스가 시애틀서 나온 이유는 Kseattle 2014.05.22 1810
28752 워싱턴주, 최저임금 15달러 인상 조례안 만장일치 승인 file KSR 2014.06.03 1806
28751 전문가가 말하는 '좋은 계란 고르는 법' KSR 2014.06.03 1805
28750 미국, 중국서 생산된 아기침대 100만개 리콜 실시 kseattle 2007.09.24 1805
28749 공항 이용시, 워싱턴 주 자동차 운전면허증 2018년 10월까지 이용가능 KReporter 2017.12.31 1799
28748 워싱턴주에서 집세 부담이 가장 높은 도시는?? KSR 2014.09.26 1785
28747 시애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개 직업 file KSR 2013.12.04 1780
28746 美 가주 '불법체류자라도 학비 지원' 법률 발효 Kseattle 2011.10.10 1771
28745 법륜스님 시애틀 강연 일정 Kseattle 2010.08.25 1761
28744 국내에서 가장 소득이 적은 전공 TOP 10 KSR 2014.08.14 1750
28743 워싱턴주, 지역별로 어떤 직업이 가장 많을까? file KSR 2014.04.07 1740
28742 유니뱅크 지주회사 출범,장정헌씨 초대 이사장 file Kseattle 2010.10.29 1738
28741 절대 피해야 할 5가지 패스트푸드 메뉴 KSR 2014.03.11 1723
28740 한인대학생 美공항서 탑승수속 후 실종 KSR 2014.05.20 1721
28739 1년간 스타벅스만 먹은 시애틀 여성 KSR 2014.01.02 1713
28738 미국인, 전기차 구입에 부정적 여론 Kseattle 2011.05.26 1713
28737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때 육안 대신 GPS 이용 권고 Kseattle 2013.07.30 1711
28736 단속에 걸렸을 때, 얼마나 빨리 서류를 제시해야 할까? KSR 2014.04.29 1708
28735 '버핏과의 점심' 33억원에 낙찰 Kseattle 2010.06.14 1698
28734 아빠 운전車보다 할아버지車가 더 안전하다 Kseattle 2011.07.19 1697
28733 추신수 ESPN 선정 MLB 선수랭킹 12위 Kseattle 2013.07.15 1694
28732 美 100대기업 국외 순이익 1347조원, WSJ “과세 피하려 묶어둬” Kseattle 2013.08.02 1693
28731 “가슴노출 뉴욕에선 합법” NY타임스, 여성행위예술가 뉴욕시 상대 소송서 밝혀져 Kseattle 2013.05.16 1693
28730 코너스톤, 에드몬즈 무료진료소 추가 개설 KSR 2014.02.24 1693
28729 '아이들 학비벌러 미국 갑니다' 한국 기러기 엄마 원정 취업 kseattle 2007.10.09 1689
28728 대논란 '짐머만사건' 뭐길래…인종차별 vs 정당방위 Kseattle 2013.07.15 1686
28727 유니뱅크 고객세미나 – 해외금융자산 신고 Kseattle 2013.05.02 1685
28726 I-5 카풀 레인 , 황당한 교통법규위반 속출 JPD 2013.10.25 1675
28725 실종된 김영광씨 결국 주검으로 발견.. file KReporter 2016.11.11 1669
28724 시애틀 남쪽 주민을 공포에 몰아넣은 총소리 KSR 2014.05.18 1665
28723 시애틀 한국마켓 각축전 심화,부한마켓, 대슈모 타코마 프로젝트로 경쟁 본격 점화 Kseattle 2011.03.15 1660
28722 스노든 폭로한 ‘빅 브러더’ 법정으로, 미 NSA 감시프로그램 소송 줄이어 Kseattle 2013.07.16 1659
28721 시애틀 한국인 유학생, 이민국 구치소에 2주간 구금 KReporter 2018.01.29 1646
28720 스노든, NSA 외주사 취업은 의도적ㆍ“해킹증거 수집 치밀한 준비” Kseattle 2013.06.25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