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715 워싱턴주에서 집세 부담이 가장 높은 도시는?? KSR 2014.09.26 1787
29714 시애틀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10개 직업 file KSR 2013.12.04 1780
29713 美 가주 '불법체류자라도 학비 지원' 법률 발효 Kseattle 2011.10.10 1771
29712 CDC 코로나19로 "미국도 학교·기업 문닫아야 할지도” KReporter2 2020.02.21 1759
29711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갑자기 증가, 하루만에 358명 새로운 확진자 KReporter2 2020.05.28 1752
29710 국내에서 가장 소득이 적은 전공 TOP 10 KSR 2014.08.14 1750
29709 워싱턴주, 지역별로 어떤 직업이 가장 많을까? file KSR 2014.04.07 1740
29708 유니뱅크 지주회사 출범,장정헌씨 초대 이사장 file Kseattle 2010.10.29 1738
29707 코로나 백신 경쟁, 결국 美승리로?…“내년 1월 수억개 생산” KReporter 2020.04.30 1727
29706 절대 피해야 할 5가지 패스트푸드 메뉴 KSR 2014.03.11 1723
29705 한인대학생 美공항서 탑승수속 후 실종 KSR 2014.05.20 1721
29704 1년간 스타벅스만 먹은 시애틀 여성 KSR 2014.01.02 1716
29703 미국인, 전기차 구입에 부정적 여론 Kseattle 2011.05.26 1713
29702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때 육안 대신 GPS 이용 권고 Kseattle 2013.07.30 1711
29701 샌프란시스코 봉쇄 락다운 미국내 최초 -7백만명 발 묶여 KReporter2 2020.03.16 1710
29700 단속에 걸렸을 때, 얼마나 빨리 서류를 제시해야 할까? KSR 2014.04.29 1708
29699 워싱턴주, 미용업, 전문업종및 리테일, 식당 6월 1일 부터 오픈 KReporter2 2020.05.04 1707
29698 약탈자들 타깃될라"…美시위에 교민 가족들 전전긍긍 KReporter2 2020.05.31 1700
29697 '버핏과의 점심' 33억원에 낙찰 Kseattle 2010.06.14 1698
29696 아빠 운전車보다 할아버지車가 더 안전하다 Kseattle 2011.07.19 1697
29695 추신수 ESPN 선정 MLB 선수랭킹 12위 Kseattle 2013.07.15 1694
29694 美 100대기업 국외 순이익 1347조원, WSJ “과세 피하려 묶어둬” Kseattle 2013.08.02 1693
29693 “가슴노출 뉴욕에선 합법” NY타임스, 여성행위예술가 뉴욕시 상대 소송서 밝혀져 Kseattle 2013.05.16 1693
29692 코너스톤, 에드몬즈 무료진료소 추가 개설 KSR 2014.02.24 1693
29691 '아이들 학비벌러 미국 갑니다' 한국 기러기 엄마 원정 취업 kseattle 2007.10.09 1689
29690 대논란 '짐머만사건' 뭐길래…인종차별 vs 정당방위 Kseattle 2013.07.15 1686
29689 2015년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업, 가장 적게 받는 직업 KSR 2015.01.08 1686
29688 유니뱅크 고객세미나 – 해외금융자산 신고 Kseattle 2013.05.02 1685
29687 I-5 카풀 레인 , 황당한 교통법규위반 속출 JPD 2013.10.25 1675
29686 워싱턴 주지사, "트럼프 는 거짓말쟁이" 맹비난 KReporter 2020.04.17 1670
29685 실종된 김영광씨 결국 주검으로 발견.. file KReporter 2016.11.11 1670
29684 혼돈의 미국, 전례 없는 ‘삼중 위기’에 트럼프 지도력 실종 KReporter2 2020.06.01 1670
29683 워싱턴 주지사, 외출 금지령 연장 가능성 밝혀 KReporter 2020.03.26 1669
29682 3/27 코로나감염 확진 워싱턴주 3723명, 미국 10만2천명, 전세계 59만명 file KReporter2 2020.03.27 1669
29681 시애틀 남쪽 주민을 공포에 몰아넣은 총소리 KSR 2014.05.18 1665
29680 시애틀 한국인 유학생, 이민국 구치소에 2주간 구금 KReporter 2018.01.29 1663
29679 시애틀 한국마켓 각축전 심화,부한마켓, 대슈모 타코마 프로젝트로 경쟁 본격 점화 Kseattle 2011.03.15 1661
29678 스노든 폭로한 ‘빅 브러더’ 법정으로, 미 NSA 감시프로그램 소송 줄이어 Kseattle 2013.07.16 1659
29677 스노든, NSA 외주사 취업은 의도적ㆍ“해킹증거 수집 치밀한 준비” Kseattle 2013.06.25 1643
29676 “평온의 여왕 박인비” NY타임스, WSJ 대서특필 Kseattle 2013.07.01 1643
29675 시애틀의 여름 축제 2탄 file KSR 2014.05.13 1642
29674 시애틀 시내 대부분 지역에서 코로나 발병기간 동안 무료 주차 허용하기로 KReporter 2020.04.03 1641
29673 시애틀 거주시 지켜야하는 이웃간 규칙 KSR 2014.03.03 1640
29672 오바마 "일자리 법안 재원, '부자 증세'로 충당" 공화당 반발 예상 Kseattle 2011.09.13 1639
29671 2014년 1월 1일부터 효력을 발휘하는 법안 KSR 2013.12.31 1638
29670 시애틀 지역 코로나바이러스 첫 사망자 나와 - 미국에서 처음 KReporter2 2020.02.29 1635
29669 커피와 타이레놀 함께 복용 '치명적인 간 손상' kseattle 2007.09.27 1634
29668 워싱톤주 경찰 현상수배범 신상 공개 JPD 2013.10.18 1633
29667 시애틀 남성, 코로나병원비로 13억원 (112만달러) 청구되 KReporter2 2020.06.13 1624
29666 시애틀, 내년부터 쓰레기통에 음식물 쓰레기 "벌금 1달러" KSR 2014.09.23 1623
29665 시애틀에서 가장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 집은? KReporter 2017.07.06 1621
29664 “빚 갚다 죽을줄 알았는데…” 눈물바다 된 美청년들 화상회의 KReporter2 2020.05.18 1621
29663 美 NSA, 영장없이 개인정보 무차별 수집,가디언·WP, 기밀문서 공개 Kseattle 2013.06.21 1614
29662 시애틀, 주택 구매 전쟁 가속화 KSR 2014.08.15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