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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 보건 관계자들은 워싱턴 주가 약 3주 내에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의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주 보건 관계자인 캐스 로피는 4월 19일경 워싱턴 주에서 가장 많은 수의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들을 테스트 할 수록 확진자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을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는 이 최고치 추정치는 워싱턴대학 보건 메트릭스 및 평가 연구소가 수행한 새로운 모델링에 기초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조사가 국가가 수집한 자료,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 통계에 입각했다고 말했다.

 

최근 워싱턴주 보건당국은 컴퓨터의 오류로 인해 주 전체 데이터의 업데이트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모든 관련 데이터에 대한 3일간의 업데이트 지연이 있으며, 이는 검사 대상자 수, 새로운 양성 환자 및 사망자 집계에 해당된다.

 

장기요양시설에 대한 자료는 지난 3월 27일 갱신되었다. 로피는 그 지역에서 발병 건수가 108건에 달한다고 말했다. 로피는 오늘 기자들과의 전화통화에서 "우리의 보도시스템은 지연되고 있다"면서 "그 부분에 있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토요일에는 테스트 결과 양성 환자의 비율이 현저히 감소하는 양상을 보였는데 보건부 대변인은 그날의 결과가 당일의 최종 수치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면서 테스트 키트의 결함 문제를 지적했다. 주 정부는 아직도 정확한 테스트 결과를 얻기 위해 몇가지 키트를 가지고 실험중이다.

 

지금까지 양성률은 약 7% 정도이다.

 

 

주 정부는 테스트양을 늘리기 위해 공급업체와 협력하고 있으며 은성 결과를 내는 별도의 툴을 찾고 있으며 현재 수동으로 수행되고 있는 중복 결과를 제거하기 위해 자동화에 의존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워싱턴 주 전체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테스트양을 계속해서 증가시키고 있다. 한달도 채 되지 않아서 워싱턴 주에서는 약 65,000명이 테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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