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9811 '구 진원지' 뉴욕, '신 진원지' 플로리다에 "오지마" KReporter2 2020.06.24 398
29810 구글, 이용자 위치·검색 기록 18개월 후 자동삭제 KReporter2 2020.06.24 173
29809 EU 국경 오픈 재개, 미국, 브라질, 러시아는 제외할 것으로 KReporter2 2020.06.23 441
29808 워싱턴주 코로나 감염 확진자 하루새 516명 추가 KReporter2 2020.06.23 708
29807 벨뷰 경찰, 시위때 약탈한 23명 체포 KReporter2 2020.06.23 654
29806 인슬리 주지사, 외출시 마스크 착용 법적 의무화, 미착용시 경범죄 KReporter2 2020.06.23 1252
29805 막나가는 美 시위대 "예수는 중동인, 백인 예수상 부숴라" KReporter2 2020.06.23 699
29804 캘리포니아 "봉쇄령 일부 복원해야 할지도"···미국 2차확산 심상찮다 KReporter2 2020.06.23 558
29803 나스닥 '날개', 다우 '하락' 이유는?…소수 IT주 '나 홀로 상승' 덕 KReporter2 2020.06.23 213
29802 존슨앤드존슨 2조5천억원 '철퇴'…발암제품 팔았다가 배상판결 KReporter2 2020.06.23 317
29801 트럼프 “우린 왜, 한국전쟁 치른뒤 거기 있어야 하나” KReporter2 2020.06.23 342
29800 WSJ "애플, 반도체 업계 신흥 강자로 떠올라" KReporter2 2020.06.23 151
29799 트럼프 비자중단 후폭풍…韓 취업희망자도 초비상 KReporter2 2020.06.23 371
29798 델타항공, 시애틀-중국 노선 재개 KReporter2 2020.06.22 413
29797 시애틀, 시위대 자치지구 폐쇄, 경찰력 곧 관할구역으로 복귀 KReporter2 2020.06.22 701
29796 쿠슈너가 외교 주무르자, 비서실장은 사의 결심했다 KReporter2 2020.06.22 394
29795 미 남·서부가 위험하다…10개주서 신규환자 사상 최고 KReporter2 2020.06.22 970
29794 연말까지 취업비자 제한, 주재원 포함, 영주권 신규 발급도, 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KReporter2 2020.06.22 586
29793 21일 워싱턴주 코로나 확진자 하루 455명 증가 file KReporter2 2020.06.21 1062
29792 100만 호언장담한 트럼프, 유세 뚜껑 열자 6200명 굴욕 KReporter2 2020.06.21 911
29791 볼턴 회고록 어디까지 진실?…매파 관점서 한국에 시종 부정적 KReporter2 2020.06.21 252
29790 볼턴 "트럼프 한국에서 50억달러 받아내는 길은 모든 미군 철수 위협하는 것" KReporter2 2020.06.21 479
29789 시애틀 교육구, 킹카운티 4단계일때만 가을학기 전면 등교수업 KReporter2 2020.06.19 1477
29788 워싱턴주 보잉 납품업체및 항공 업계 해고 도미노 KReporter2 2020.06.19 1045
29787 킹 카운티 2단계 비즈니스 오픈 승인 받아, 식당및 미용업 활발해 질 것으로 KReporter2 2020.06.19 1059
29786 미국, 코로나19 대응 포기한 것 같다. 해외서 우려 목소리 KReporter2 2020.06.19 1128
29785 마스크 착용요구한 한인 남성 폭행당해 KReporter2 2020.06.19 807
29784 마스크가 정치적 선택사항?…여론 뭇매 맞은 미 영화관 체인 KReporter2 2020.06.19 423
29783 벨링험 부근 와트콤 카운티 조개류 독성 발견되, 낚시 금지 KReporter2 2020.06.18 592
29782 워싱턴주 새 확진자 408명, 지난 2주간 상승 곡선 KReporter2 2020.06.18 919
29781 미 대법원, 이번엔 트럼프 '반이민 정책’ 제동…트럼프 발끈 KReporter2 2020.06.18 675
29780 미국정부, 외국인 근로자 비자 제한 확대 검토, 기업은 반대 KReporter2 2020.06.18 362
29779 뉴욕 증시 '7월 위기설' KReporter2 2020.06.18 829
29778 아메리칸 항공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 탑승거부 KReporter2 2020.06.18 314
29777 美민주, 1818조원 인프라 법안 추진…경기부양·기후복원 방점 KReporter2 2020.06.18 522
29776 볼턴 “북미회담, 韓창작품인 동시에 트럼프가 김정은에 낚인 결과” KReporter2 2020.06.18 253
29775 워싱턴주 새 확진자 253명, 오레곤주 확진자수 최고치 기록 KReporter2 2020.06.17 1149
29774 워싱턴 주 보건당국 코로나 음성반응 수 과다 보고 KReporter2 2020.06.17 499
29773 타코마 흑인 사망, 결국 워싱턴 주 순찰국이 조사할 것으로 KReporter2 2020.06.17 396
29772 워싱턴주 공무원 임금인상 취소및, 무급휴직 취해야 KReporter2 2020.06.17 399
29771 린우드, 자영업 구제 1만 달러 무상보조금 신청 하세요 KReporter2 2020.06.17 615
29770 3만~280만원…미국 ‘천차만별’ 코로나 검사비 KReporter2 2020.06.17 344
29769 흑인 하녀 얼굴 들어간 130년 역사 팬케이크 로고 퇴출 KReporter2 2020.06.17 573
29768 총맞고 쓰러진 흑인 발로 차…미 애틀랜타 백인 경찰에 11개혐의 KReporter2 2020.06.17 458
29767 트럼프에 등 돌리는 보수진영, ‘親바이든 슈퍼팩’ 출범 KReporter2 2020.06.17 326
29766 中에 “재선 도와달라” 이것이 트럼프다 KReporter2 2020.06.17 354
29765 시애틀 흑인 비율 6.8%에 불과, 사우스 킹 도시들로 이주 KReporter2 2020.06.16 760
29764 워싱턴 주순찰국, 유색인종 비율 극히 낮아 14.6%에 불과 KReporter2 2020.06.16 396
29763 4천달러 무료 여행 크레딧, 다음 경제 구제 패키지에 포함될 수도 KReporter2 2020.06.16 1378
29762 야키마 밸리 코로나감염 진앙지, 워싱턴주 373명 새 확진자 KReporter2 2020.06.16 584
29761 미국인, 행복지수 50년만에 역대 최저 KReporter2 2020.06.16 202
29760 미·캐나다·멕시코, 비필수적 국경통과 금지 7월21일까지 연장 KReporter2 2020.06.16 361
29759 증시, 'V'자 반등은 사실 vs 희망고문 KReporter2 2020.06.16 223
29758 트럼프, 경찰 박수 받으며 경찰개혁안 행정명령 서명 KReporter2 2020.06.16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