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83 90일이상 해외체류땐 박탈, OPT 소지 유학생 체류신분 유지 비상 kseattle 2008.04.30 442
1082 그레고어는 전국 지도자감, 1,300여명 몰려 북새통, 총 모금액 500만 달러 넘어 kseattle 2008.04.30 260
1081 인도 전투기 사업에 뛰어든 보잉, 프랑스, 러시아 등 6개 국과 치열한 경쟁 kseattle 2008.04.30 299
1080 경기부양에 도움 못줄 세금환급, 물건사기 보다는 빚 갚는데 주력 kseattle 2008.04.30 339
1079 타코마서 린우드 물건 주문하면 타코마 세율 적용, 판매세, 7월 1일부터 배달 도착지 세율 따라야 kseattle 2008.04.30 394
1078 무용지물 된 시애틀 AIA 지역, 상표만 다른 같은 종류의 술 팔려 kseattle 2008.04.30 243
1077 주택차압 계속 증가, 시애틀지역 1사분기 41% 늘어 kseattle 2008.04.30 254
1076 쌀 꾸어다 밥해먹었다,한인마켓도 주말부터 가격 인상 kseattle 2008.04.29 296
1075 167번 Hwy 통행료 시범실시 kseattle 2008.04.29 379
1074 학생비자사기 단속반 2배로, 이민국, 타운케이스 지적… 전국대학에 경고 kseattle 2008.04.29 309
1073 '차 음료' 바로 안 마시면 '세균' 마시는 꼴 kseattle 2008.04.29 341
1072 시애틀 수상 택시 운항시작, 다운타운과 웨스트 시애틀 간 운항 kseattle 2008.04.29 416
1071 돌 던지고 쇠파이프 찌르고, NY타임스, 中폭력시위 대서특필 kseattle 2008.04.28 391
1070 대학가 학비인상 전쟁, 아이비리그 등 사립대학 학비 대폭 인상계획 발표 kseattle 2008.04.28 290
1069 개솔린값 ‘서민 위협’ 민주당서 조사 요구 kseattle 2008.04.28 352
1068 국제 곡물값 약세 반전···투기자본 이탈 kseattle 2008.04.28 361
1067 서민 집 마련 쉬워진다···첫 구입자 정부 보조 프로그램 kseattle 2008.04.28 315
1066 스포켄 일대 노로바이러스 발병, 양로원 등 7개 기관 299명 감염 kseattle 2008.04.26 271
1065 MS, 3분기 순익 11%감소, 오피스, 운영체제 판매 부진 원인 kseattle 2008.04.26 335
1064 어린 자녀 대학 등록금 미리 준비, GET 가격 5월부터 또 올라 kseattle 2008.04.26 256
1063 쌀 사는데 긴급 수량 제한 조치, 샘스클럽과 코스트코 사재기 방지 조치 kseattle 2008.04.26 401
1062 0.25%p 내린 후 추가인하 안할듯, 연방준비제도이사회 kseattle 2008.04.26 292
1061 10개월 앞둔 디지털 방송, 셋톱박스 마련해야 TV 시청가능 kseattle 2008.04.26 295
1060 5월부터 SBA론‘바늘구멍’ 이용률 높은 한인중소업자, 한인은행 타격 불가피할 듯 kseattle 2008.04.26 345
1059 기름값 폭등에 중동은 ‘달러 꽃피는 천국’ kseattle 2008.04.25 378
1058 지구촌은 ‘쌀 전쟁’중, 미국 아시아계 사재기 열풍 kseattle 2008.04.25 241
1057 '세금 보너스' 앞당겨 준다…28일부터 체크 발송 kseattle 2008.04.25 234
1056 보잉사 호경기 계속 중, 지난 1/4분기 수익 12억불기록 kseattle 2008.04.25 373
1055 워싱턴주 아동 예방접종률 낮다 ... 42위 kseattle 2008.04.25 273
1054 쌀 사재기에 한인들 큰 피해,코스트코에서 조차 쌀 사기 힘들어 kseattle 2008.04.25 376
1053 컨트리와이드 인수한 BofA '옵션 변동 모기지' 중단 kseattle 2008.04.23 280
1052 '이란 없애버릴 수도' 힐러리 대 이란 과격 발언 물의 kseattle 2008.04.23 297
1051 74세 노인 교사가 성추행, 유죄시인 최고 20년 선고 kseattle 2008.04.23 353
1050 시애틀 렌트비 사상 최고,평균 아파트 렌트비 월 1071불 kseattle 2008.04.23 576
1049 워싱턴주 하이브리드 등록 전국 5위, 개솔린값 상승, 기술발달로 차량 선호도 높아져 kseattle 2008.04.23 260
1048 5대 종합비타민 종합비교… ‘플러스’ 50세 이상에 딱 kseattle 2008.04.22 374
1047 일부다처 종교집단 아동 400여명 DNA 검사 kseattle 2008.04.22 329
1046 이건희 회장 대국민 사과 및 퇴진 성명 전문 kseattle 2008.04.22 248
1045 풀무원 미국법인 제조 군만두 리콜조치 kseattle 2008.04.22 445
1044 부동산 경기 내년엔 회복, 단기이자율 올 여름 1.5%선까지 내려갈 수도 kseattle 2008.04.22 325
1043 가솔린 소비 대폭 줄었다 kseattle 2008.04.22 280
1042 워싱턴주 가스값 왜 비싼가 kseattle 2008.04.22 172
1041 메다이나 한인업주 이겼다, 신축 ‘그린 스토어’ 곧 오픈, 2층도 임대할 수 있게 돼 kseattle 2008.04.20 305
1040 무비자 MOU 체결…'준비 덜돼, 시행 시간 걸릴 것' kseattle 2008.04.19 368
1039 시애틀은 '도로 공사중' 시내 338개, 41마일 구간 공사 본격 시작 kseattle 2008.04.19 268
1038 기름값 오르니 덜 쓸 수 밖에..., 서북미 주민 개솔린 사용 줄었다 kseattle 2008.04.18 318
1037 원-달러 환율 계속 상승…또 1000원 돌파 kseattle 2008.04.18 209
1036 기름값 또 최고기록 ... 3.604불, 전국평균도 역대 가장 높은 3.445불 kseattle 2008.04.18 315
1035 고속도로 공사지역 집중단속, 주교통국, 5월1일부터 감시카메라 시범운영 kseattle 2008.04.18 330
1034 오바마, 대선 본선 경쟁력서 힐러리 제압 kseattle 2008.04.18 316
1033 조개채취 면허 필수, 워싱턴 4개 연안 19일부터 허용 kseattle 2008.04.17 292
1032 워싱턴주 실업률 조금 올랐다, 2월 4.5%에서 3월 4.9%로 올라 kseattle 2008.04.17 282
1031 햇볕정책외엔 대안 없다, 김대중 전 대통령 시택공항 기자회견서 밝혀 kseattle 2008.04.17 244
1030 이민국, 닭공장 급습… 5개주서 300명 체포 kseattle 2008.04.17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