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폭풍우 시애틀 강타

kseattle 2007.12.04 02:01 조회 수 :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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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6 부모살해혐의 이기호씨 유죄 인정 kseattle 2008.03.05 496
815 밀입국 알선 20대 한인 징역 2년, 20여명 캐나다 국경통해 밀입국 ... 매춘 강요도 kseattle 2008.03.05 461
814 불탄 '시애틀 스트리트 오브 드림스' 한인 건설 고급 주택도 피해, 과격 단체인 ELF 방화 추정 kseattle 2008.03.05 359
813 힐러리 '화려한 부활' 오하이오 압승·텍사스 접전 ‘재기의 발판’마련 kseattle 2008.03.05 340
812 “5,000달러 이상 따면 세금보고 꼭 해야” 카지노에 보고 의무화 ...국세청, 오늘부터 시행 kseattle 2008.03.05 292
811 '무서운 국제유가 125불까지 간다' 달러가치 하락·원유 투자 몰려 kseattle 2008.03.04 394
810 4인 가족 부모초청 이민 연수입 35,500불 넘어야 kseattle 2008.03.04 341
809 국내선 항공료가 44불···LAX 공항서 가격인하 경쟁 kseattle 2008.03.04 401
808 힐러리 지지 유권자 오바마쪽 이동 관건 kseattle 2008.03.04 235
807 '불황 증후군' 확산 kseattle 2008.03.04 262
806 이민국 단속대비 '권리카드' 소지해야 kseattle 2008.03.04 374
805 증가추세 갱 범죄에 적극 대처, 워싱턴주 역사적인 갱 대처법안 추진 kseattle 2008.03.01 326
804 '천정부지' 유가 상승, 29일 평균 가격 3.418 kseattle 2008.03.01 294
803 박은경씨 드디어 골수 검사 받아, 사랑의 돕기 성금 계속 이어져 kseattle 2008.03.01 422
802 시애틀 '무료주차' 점점 없어진다 kseattle 2008.03.01 354
801 ‘죽음의 하이웨이’ 넓힌다 kseattle 2008.03.01 337
800 20대 여성 ‘광란의 질주’ kseattle 2008.03.01 325
799 “관계법 알고 술 파세요” kseattle 2008.03.01 313
798 부시 '세금환급 수표 5월 둘째주 지급' kseattle 2008.02.29 437
797 자동차 오래 사용하려면 '부품 교체시기' kseattle 2008.02.29 428
796 "대표성 없는 모임 결정, 받아 들일 수 없다" 한인의 날 결산보고 의견대립 '첨예' kseattle 2008.02.29 335
795 시애틀 경찰 인종차별 비난, 백인보다 8배나 많은 흑인 체포 kseattle 2008.02.29 329
794 실업률 최저 수준 ... 4.5%, 워싱턴주 1월 비농장직 일자리 창출 5800개 kseattle 2008.02.29 348
793 피어스 카운티, 과속 집중단속 시행, 4개 지역에서 하루만에 600여명 적발 kseattle 2008.02.29 395
792 워싱턴주 기름값 '천정부지' 1년전 비해 1불 이상 인상 kseattle 2008.02.29 439
791 체불임금 관련 소송 ‘봇물’ kseattle 2008.02.29 475
790 서머타임 시작 3월9일 새벽2시→3시 kseattle 2008.02.29 333
789 "아시아 여성 41.6% 가정폭력 경험자" '서바이벌' 베키 리 변호사 kseattle 2008.02.28 624
788 서브프라임 불똥, 학비 융자 어렵다···'기준강화·신규대출 중단' 잇따라 kseattle 2008.02.28 536
787 시애틀 지역 인플레이션 높다 지난해 미국 물가상승률 보다 높은 4.6% kseattle 2008.02.28 464
786 워싱턴주 "한국, 교역 대상국 5위" kseattle 2008.02.28 614
785 "부정행위 결코 없었다" 타코마 한인회, 유흥근씨 해명회서 공식 사과 kseattle 2008.02.28 428
784 질 나쁜 교사로부터 학생 보호, 교사 문제 의무적 보고하고 자동 파면 kseattle 2008.02.28 351
783 노동허가서 발급 한인 4위 지난해 5,159건 평균연봉 51,123달러 kseattle 2008.02.28 424
782 한인의 날’갈등 표면화 kseattle 2008.02.28 392
781 세계최대 사진공급업체 '게티이미지' 팔린다···24억불에 매각 합의 kseattle 2008.02.26 424
780 매케인 '수난의 계절'…'여성 로비스트' 의혹 이어 의사 진행 방해 도마 올라 kseattle 2008.02.26 334
779 '경기 둔화로 금리 내리고 싶은데···' FRB '인플레 망령'에 주저 kseattle 2008.02.26 335
778 1월중 기존 주택거래 9년만에 최저 kseattle 2008.02.26 303
777 뉴욕필 공연 '여기는 평양' 북한·미국 '화해의 서곡' 울렸다…양국 국가·아리랑도 공연 kseattle 2008.02.26 654
776 한인업체 '손에 손잡고' 마케팅···관리·유통까지 공유 불경기 돌파 kseattle 2008.02.26 390
775 돈 없어도…명문대 간다 '저소득층 학비 면제' 경쟁 kseattle 2008.02.26 458
774 '유학 송금'으로 부동산 투자 잇단 적발 kseattle 2008.02.26 460
773 홧김에…아내살해, 30대한인, 태국계 부인 찔러 달아나다 교통사고 kseattle 2008.02.26 363
772 최경주 '우즈, 너 이리와' 엑센추어 8강 충돌···오늘(23일) 5년만에 설욕전 kseattle 2008.02.23 572
771 피어스 Co. 22~23일 순찰강화, 과속 및 음주 집중 단속 kseattle 2008.02.23 438
770 빈익빈, 부익부 "중산층이 없어진다" 킹카운티 2007년 연례보고서 지적 kseattle 2008.02.23 368
769 자고 나면 또 오르는 기름값, 워싱턴주 언레디드 레귤러 갤런 당 3.263불 kseattle 2008.02.23 450
768 아내, 장모살해 이창현씨 18년형, 판사 "정신문제 인정되나 살인죄 처벌받아 마땅" kseattle 2008.02.23 528
767 '리콜 쇠고기' 워싱턴주 유입, 210개 교육구 해당제품 폐기처분 속출 kseattle 2008.02.23 369
766 취업비자 소지자 "약속한 임금 못받았다"고용주 상대 첫 소성 '주목' kseattle 2008.02.23 380
765 네바다주 북부에 강진 kseattle 2008.02.23 388
764 520번 대체안 3건으로 압축 kseattle 2008.02.23 594
763 주 하원 예비비 긴축키로 kseattle 2008.02.23 295